『십자가의 도』 책은 저의 훌륭한 멘토입니다
- 세르쥐 제코비 목사 (벨기에, 추크레이 미션센터 대표)
'이렇게 깊이 있는 메시지가 있다니 ! 이 주옥같은 말씀들은 분명히 성령의 감동함으로 깨우친 거야 !'
저는 요즈음 복음을 자신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영적인 힘이 생겼으며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마음입니다. 달라진 제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덕분이라고 고백합니다. 또한 이 책은 영적으로 매우 깊이 있다고 소개하지요. 이 책을 읽은 많은 친구들과 목회자들은 성령의 임재하심을 느낀다고 고백합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내용을 전할 때마다 듣는 이들이 변화되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안에는 '선악과를 두신 이유', '십자가의 섭리' 등 너무나 소중한 내용들로 구성돼 있지요.
제게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7장 「가상칠언」과 8장 「참 믿음과 영생」 편입니다. 7장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각각의 말씀에 영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8장에는 '이 비밀이 크도다', '믿는다 하면서도 구원받지 못하는 경우', '행함이 있는 믿음이 참 믿음' 등에 대해 나오지요. 이 책을 세 번 읽으며 그때마다 성령의 감동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다른 차원의 영적인 힘을 느낄 수 있었지요.
그 뒤, 저의 선교 사역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 가장 선행되어야 할 일임을 절실히 깨달았지요. 또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그 의미와 기도의 능력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제가 이러한 축복을 받게 된 계기는 벨기에 브뤼셀 만민교회 성도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는 제가 매주 인도하는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해 성경상에 나타난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해줬지요.
저는 이 놀라운 사실에 만민교회가 궁금해졌고, 2010년 5월경 브뤼셀 만민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곳에서 기 다비츠 담임 목사님과 벨기에 만민선교센터 담임 노현숙 선교사님을 만났지요. 노 선교사님은 제게 『십자가의 도』를 읽어보라고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의 시작이었습니다.
2011년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브뤼셀 만민교회 입당예배 및 손수건 집회(행 19:11~12)가 이희선 목사님을 강사로 있었습니다. 이 집회에서 저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당시, 저는 야간에 컴퓨터로 일을 많이 하느라 시력이 급속히 저하되어 있었습니다. 두 달 전에 새로 맞춘 안경도 시력이 맞지 않을 정도였지요. 저는 하나님께 "아직도 배울 성경 말씀이 너무 많은데 말씀을 더 이상 읽을 수 없게 되는 건가요?"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3월 19일 손수건 집회 때 영상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어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는 시간이 있었지요. 그때 성령의 음성으로 "내가 너에게 표증을 주겠노라. 너는 지금 올바른 길에 서 있다"라고 강하게 들렸습니다. 
이 말씀이 임한 후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그 뒤 놀랍게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안경 없이 작은 글씨까지 보였지요. 집회에서 돌아와 거실에 들어서는 순간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 은혜가 임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감사 기도를 드렸지요. 하나님 뜻을 깨우치면 깨우칠수록 감사가 넘칩니다.
저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각, 믿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 송명숙 집사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 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
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
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
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