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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너에게 난

워너 삐더 쓰타~
차츰 하나 둘씩 커어져어가고오
자꾸 내게 빠래 워너 삐더 모어~
그만 그만 널 구속하지
너니까 그래 너여서 그래
오 왜~ 부란하고 부란한지
짤못 될까봐 잘못 깔까봐
이렇게 한심해져
곁에 두구도 니 손을 잡고도
참 한심해게 괜한걱쩡

히힛 히스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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