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ㅠㅠㅠㅠㅠ
어제 조니니 사진보고 더 그런거같기도 하고 막ㅠㅠㅠㅠ 너무 피곤해보이고 우리에게 웃어주는데 사람이 항상 긍정적일 수 없는걸 아니까...힘들어할때 우리가 힘내라는 말 밖에 못해주는 것도 미안하고 힘든지 안힘든지 모르는 것도 미안하고... 힘들어 하는걸 티내면 안되는 직업이라 속이 더 썩어있을까봐 걱정되고... 종인이 허리도 아프다며 근데 이제 엑소 3년이야 본인이 마음걱정이 엄청 심할텐데... 세훈이도 엠카 무대보니까 팔 4개로 춤추던데 마지막에 끝내고 간신히 서있던데... 솔직히 이건 춤춰본 사람만 안다ㅠ 무대할때 동작들 순간순간이 힘든거랑 대충하는거랑... 그냥 궁예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뭔가 조카 무력감든다 해줄수 있는게 음반사고 음원사고 스밍하고 투표하는 것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도 1위 못만들어주는것 같고 마른 모습 보면서 감탄하는게 엑소를 더 힘들게 만드는것같고... 카메라 말고 눈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경수말에 충격받음... 뭔가 막... 분위기흐려서 미안 나레기ㅠㅠㅠㅠ
스밍 인증 해야돼? 사진이 안올라감 필요하면 댓글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