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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가장 충격적이었던 명대사는??

좋은거 말고 충격적인거!!

나는 처뼝에서

"너는 도경su가 왜 좋은 건데."

"다 좋은데."


"제일 좋은 파트를 골라봐."

"지가 대답하는거 아니라고 조카 멍청하게 질문하네. 무슨. 명대사에서 제일 좋은 한 글자만 뽑으란 것도 아니고."

이 장면 대사가 너무 충격적..사람이 단어를 저런식으로 말할수 있다는게 또있다면

나는 지금 그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도 모른다. 철쑤가 있고 내가 있는, 우리가 꿈꾸던 미래.

이제 그곳에 나는 없다. 존재하지도 않는 나를 찾아 헤매느라, 종in이는 온종일 고단하다.

이것도..존재하지도 않는 나라니ㅠ..절망의 구렁텅에 빠진사람을 저렇게 낭만적으로 표현할줄 아는게 ga바님이 구나..라는 생각이 들드라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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