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보다가 느낀건 정말 다들 연락 올꺼라 기다리고 믿어의심치 않아 한다는것.. 근데 전 왠지 너무 안올것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그런지 남의 글 봐도 안오지않을라나.. 이런생각도 들고 왔다는 사람들 보면 오래 만나서 그런걸거야. 이런생각이 드네요ㅎㅎ저도 물론 왔으면 좋겠지만. 여지껏 전 사람들도 온 적 없었고. 헤어질때 진짜 그만하고싶다는 표정을 봐서 그런지 .. 절대 안올 것 같아욬ㅋㅋ아직도 그 단호한 얼굴이 생생하네요ㅜㅜ
오래사귀신 분들은 추억이라도 많아 추억이 잡아주겠지 이런기대할 수있지만 짧게 사귄경우는 기대할꺼가 아무것도 없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