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외고 다니거든? 성적이 연세대 방송학과인가 na영석 나온 곳인데 거기가 되서 거기로 갈껀데 거기 나오는 피디 될 수있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엄마아빠가 나보다 언니를 훨씬 신경쓰고 오랜만에보는 사람들도 나한테 와서 언니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면 서럽더라 그럴때마다 나는 왜 공부를 못하나싶다 언니때문에 엄마랑 말도 안하는 느낌 외식을가든 집에서있든 항상 언니위주고ㅅㅂ 그렇다고 얼굴이 안예쁘면 괜찮은데 키도 우월하고 사람들이 계속 살만 조금빼고 kim태희니 park하선 닮았다고ㅅㅂ 내가봐도 이쁨... 나한테 준거라고는 살 안찌는거밖에 안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