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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가슴에 묻고 지낼수도 없다

Y |2015.06.21 18:50
조회 4,468 |추천 12
그러기엔 365일이 너무 아파서..

당신은 모르겠지..
내가 얼마나 아파하는지...
추천수1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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