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우리나라엔 4대강 사업이 절실했다
원 구상의 최종 목표는
4대강을 모두 연결하여 운하를 건설
배가 다니는게 그 목표이며
물 부족 지역에 다른강의 물을 끌여 보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 우리나라에선 콧방귀를 꾸;었는데
도대체 물 부족 지역이 어디 있냐는 것이엇다
하지만 지금 우리 현실은 앞날을 모르는 기후 에상 불허의 시대에 살고 잇다
도무지 주기가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7월 장마도
마른 장마로 끝나버리는 지금..
과연 우린 4대강사업을 다시 한번 주시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반대와 질타를 가했던 4대강 사업
보만 만들고 치우지 않앗던들...
지금 경기도 지역의 극한 가뭄은 상상도 못 할 일이 아니었던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다
4대강을 서로 연결하여 수로를 만들고
4대강이 서로 연결하도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