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우리 엄마 친구네갔는데

딸이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데 엑소좋아하더라ㅋㅋㅋㅋㅋ근데 말하는거 보면 진짜웃겻음 나한테 막 비공식 문방구에서 천원에파는거 막 자랑하면서 보여주고ㅋㅋㅋㅋㅋ다행이다 난 저 나이때 아무도 안좋아해서..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