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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 직장인 퇴직 후 어학연수

메르스야~ |2015.06.22 03:38
조회 271 |추천 0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아무리 혼자 고민하고 누구에게 이야기해도 답이 안나와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근무 중에 야금야금 써내려가는 것이라 오타, 띄어쓰기는 양해 부탁 드리며..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연봉은 세전 3000, 모아둔 돈은 3000만원 정도 됩니다.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어학연수를 이번에 가려고 준비하는데

 

원래 아일랜드를 10월에 출국할 예정이였다죠.. 아니 근데 아일랜드 학생비자가

 

같은 돈으로 12개월에서 8개월로 줄어들어버렸습니다.   12개월을 하려하면 돈이 더 드는 상황

 

 

그리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이 있는데 마무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마무리 지으면 8월에는 끝날 것 같은데..

 

 

 

문제는 그냥 넉넉하게 치료를 다 끝마치고 돈도 조금 더 벌고 아일랜드로 가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바로 싸지르는게...          문제는 당장 다음날 출근도 싫어 죽겠다 이겁니다...

 

 

치료 기다리면서 몸도 쉬고 공부도 좀 하자니...     당장에 수입이 없어지는 것이 영..

 

부모님께 손벌릴 입장도 전혀 안되서 ..   

 

빠르게 준비하여 가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11월쯤

 

출국이 맞을까요??

 

그리고 어학연수 1년 부족하지 않나요???? 주변 친구들은 사실 4개월 동남아 다녀와서도

 

잘만 하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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