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유난히 내가 좋아하는 영화가 많이 개봉했당 ~!!!
근데 영화관 갈 사람이 없다는 ...........
어쨌든 보고싶은 기대영화들을 정리해보았삼
1. 미스줄리
내가 좋아하는 매력녀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오는 영화!
1890년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라는데
제시카 차스테인 나오는 건 믿고볼 수 있을듯!
예고편보니까 엄청 잼써보임
축제를 앞두고 귀족의 딸 줄리(제시카 차스테인)는 하인 존(콜렌 파렐)에게
춤을 추자고 제안을 하게 되고, 존이 오랜 연정을 고백하며
둘은 이루어질 수 없는 위험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2. 극비수사
두말 할 필요없는 김윤석X유해진의 만남
믿고 보는 두 배우가 곽경택 감독이랑 만나버림!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으려는 도사와 형사의 33일간의 이야기.
3.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사실 공포영화는 놀래키기만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후기를 보니 이 영화는 확 땡김ㅠㅠ
드디어 한국에도 그럴듯한? 공포영화가 나오는건가 ㅋㅋ
1938년, 경상의 한 기숙학교에서 학생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사라진 학생들을 목격하는 주란(박보영)
그녀도 곧 사라진 소녀들이 보인 증상과 동일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4. 심야 식당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라서 기대됨.
그리고 한때 좋아했던.. 오다리기 조의 출연 ㅋㅋ
영업시간 밤12시부터 아침7시까지 운영하는 이 곳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심야 식당!
그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
5. 베스트 오브 미
가장 찬란한 순간에 만난 운명같은 사랑,
<노트북>을 잇는 최고의 감성 로맨스의 등장!
줄거리만 봐도 두준두준해지는 멜로 영화 ㅠ_ㅠ
고등학교 시절,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별을 하게 된 아만다와 도슨.
20년 만에 재회한 두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그리워 하는데..!
<미스줄리> <극비 수사> <경성학교> 세개는...다 시대극이넹??!
그리고 다섯 편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온다는 ♡
이번주말은 나홀로 극장 고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