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하얀 외모로 보호본능 일으켰던 아이유
거기에 부러질 것 같은 33반 사이즈 몸매도 한 몫 했었지..
거기에 부러질 것 같은 33반 사이즈 몸매도 한 몫 했었지..
본인도 느꼈는지 언제부터인가 살찌기에 돌입하더니…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볼륨몸매 장착!!!!!
신디로 출연했던 프로듀사에서는
아예 작정하고 섹시미 어필하기 시작하는데
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하며;; 뇌쇄적인 눈빛까지..
뭐랄까 조금 어색한 듯 한 섹시미랄까??
아이유는 노출보다 이렇게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옷 입고
우수에 찬 표정 짓고 있을 때가 더 묘하게 섹시한 듯.
그 동안 마냥 애기 같다고 생각했는데
타이트한 겐조 원피스도 이렇게 예쁘게 소화하다니 ㅠㅠ
이제 징찡도 완벽한 여배우로 거듭났어!!!!!!!!!!
섹시한 여배우 징찡도 좋지만
그래도 언제나 좋은 노래로 마음을 울리는
뮤지션 아이유의 모습도 잃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