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들고 아프지만

결국 최후에 웃는건 내가 될테니

이런 결심 하게해줘서 고맙다





한때나마 너를 진짜 사랑했지만.

이젠 잊어야지





질척거리는 일 없을거야

널 정말 좋아해서 힘든거지만

이 기간을 지나고나면 괜찮아지겠지..


그리고 오늘의 비참함 절대 잊지않으마



넌 너를 정말 사랑해서 평생을 꿈꿨었던

정말 좋은 사람을 놓친거고.



난 나를 별로 사랑하지않던 사람을 잃은거니까.


이제부터 난 괜찮아질거야

진짜 이제는 영원히 안녕





추천수16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