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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크라임씬2시작전에 이미 캐스팅이였대

윤PD는 "생각보다 잘한 사람은 시우민이다." "시우민은 시즌2 시작하기 전부터 캐스팅 되어 있었다. '크라임씬'은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시청자 층을 확장할 필요가 있었다. 오현경 같은 게스트, 김지훈 같은 게스트, 또 더 어린 연령층이 좋아할만한 게스트가 필요했다. 그래서 엑소를 생각했다. 소속사에 한 명을 추천을 해달라고 했는데 시우민을 추천했다. 메인 작가가 만나서 이야기를 해봤고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처음엔 사실 불안했다. 그런데 열심히 잘해줬다. 작가가 가서 같이 이야기하고 시간을 내서 연구하고 캐릭터 분석하고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고 했다. 새로운 맛이 나왔다. 익숙하지 않지만 절제된 플레이가 나왔다. 뭘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걱정했는데 아주 잘해줬다."


슴이그래두 일하긴했네 ㅋㅋ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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