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는 20대 후반인데
여기서 임산부 영양제, 임신테스트기, 피임약, 생리통약 등을
사가는 남자사람들 때문에 너무 외롭고 속이 상해.
아~ 나는 여지껏 모쏠인데
이 여자들은 자기한테 필요한 것들을 사다주는 '자상한' 남자들 까지 있고 말야 ㅠㅠ
너무 너무 속이 상하고 시기심이 나 ㅜㅜㅜㅜㅜㅜㅜㅜ
나좀 살려줘요 ㅠㅠ
TV에서 하는 피임약, 혹은 프리X민 같은 생리전증후군 약 같은거 광고만 봐도
너무 슬플 정도다 진짜.
결혼 정보회사 듀X에 가입까지 한 상태고
엄마아빠는 이런 날 위하기보다 내 사촌언니 중매자리나 알아보러 다니고
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