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러분, 더러운여자 관련하여 각종 포털사이트 및
외신에 현 사건을 이슈화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걸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노력만으로는 잠깐의 이슈화만 될뿐 피의자들이
형사적 처벌등은 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린 대한민국이
기에 가능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저 글들을 보고 소설이겠거니 했으
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기사들이 순식간에 삭제
되는것을 보고 정말 문제가 있는것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으며 이 글들을 많은 이들이 보기위해
또, 알아야 하기에 지인들에게 알려나갔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들었던 생각은 이렇게 인터넷상
으로 들끓어봤자 한계는 있다. 라는 생각이 들더
군요.(과거에도 이렇게 반복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해결방법을 모색하던 도중 떠오른 생각은
우리가 직접!! 인터넷상이 아닌 실제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과거 학생운동, 민주화운동 등을 한 우리 선배님
들처럼, 미국의 독립전쟁 등의 외국의 수많은 운
동들처럼 우리가 직접 움직여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해당 교회에 찾아가 목사에게 해명을
요구한다던지 경찰서 등으로 가서 사건이 있으니
가족들과 연락하여 사건을 접수하라던지 말입니
다.
위와 같은 방법은 예일뿐이지만 제 글의 요지는
이제는 온라인상에서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상에서
행동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기득권층이라는 작자들은
아무리 온라인상에서 들끓어봤자 눈 하나 깜빡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직접 행동을 하는 것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