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여자입니다
얼마전 뭐 동호회에서 알게된여자인데요
물론 그녀는 남자 친구랑 교제중이였습니다
1주일정도 교제중상태였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서든이라는 게임에 빠져서 여자친구에데
신경도안쓰고 연락도안하고해서 헤어졌습니다
물론 그녀는 그남자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이것저것 톡이나 소통을하다가 몇일전에 만났어요
제가 그리고 그랬어요 서로마음이 없다면 애시당초에 시작하지말자고 생각좀해보겟다네요
그러더니 다음날 집에 보내는날 팔짱을끼어주더라구요 그의미가 만난다는의미였구요
근데 아직 그남자를 못잊은것같아요 제망각증세인지모르겠는데
근데 또 어찌보면 저를 진짜 좋아하는것같구요 손글씨도 써주고 줄수있는게 이런것뿐이라고
미안하다며 페북사진도 제사진으로 바꾸고 여자만나지말라고 신경도쓰고
근데 문제는 저한테 뭐 많은걸 바라는건아니고..핸드폰이이상하다어쩐다 ..바꾸고싶다
타투를 해달라 요구를 좀 하더라구요..얼마전에 구두선물도 해줬거든요
근데자기는 비싼거 그런거 원하지않는다고..여태 남자친구한테 선물받아본적도없다하고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페북 태그걸고 저거가지고싶다 막그러니 부담이 좀 되더라구요
부담보단 정말 날 좋아해서 만나는건지..돈때문에 만나는건지 그런생각이 가끔드네여
그래서 방금 제가 페북으로 우리이쯤에서..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깜짝놀랐다며 무슨말할라고한거였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저는 우리이쯤에서 뽀뽀나할까
그런식으로 넘겼거든요..알수가없습니다..애정표현은 잘해주는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일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