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와 같은 메르스환자취급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22살 직장인 김현진입니다. 근무도중 몸이너무아파서 말도없이 의무실을 갔다왔습니다.
갔다오고나니 팀장님께선 개인행동이라고 이게너내회사냐면서 호통과 윽박을 지르시고 사유서까지쓰라는겁니다. 그럼 자기가 아픈데 의무실도 못갓다오는게 말이됩니까?
하지만 의무실에서도 열을재고 타이레놀1정을 주셔서 먹고 수온체온계까지 재는거였습니다.
약먹어도 낫지않아서 팀장님께 보고하고 조퇴를하였습니다. 조퇴를 하고나서 병원에 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위에보시다시피 상세불명의 바이러스성장염, 급성편도염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아침일찍 회사에 출근하니 센터장님께서 몸상태어떻냐고 물어보셔서 아직도 조금 아프다고 하니 병원에선 모라고 하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확인서를보여주니 , 병원어디갔었냐고 ,그병원 이상한거아니냐고,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화가그다음에 말씀하셧던말이 납니다.
메르스가 의심된다면서 , 보건소를 갔다가 연락을주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메르스 메르스 떠들어댄다고 자기직원까지 의심을 하고 격리시켜야된다고하시면서 보건소를 가라고하는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말이됩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