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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내 콜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울증에 있던 저를 치료해준 고마운 아이입니다 ㅎㅎ

 

저희집에 처음 왔을때 애기애기 한 리즈시절 콜라입니다 ㅎㅎ

견종은 코카스파니엘이에요

처음 데리러 갔을때 제일 활발해 보이고, 건강해 보여 데리고 왔는데..

네 정말... 활발합니다....................

 이렇게 컷어요..

방금 청소하고 씻고 나왔더니 저러고 있었음...

그래도 저 아이 덕분에(?) 청소도 하고 많이 움직여지네요 ㅋㅋ

 

 

이렇게 힘겨루기도 하는데

어릴때는 봐주면서 놀아줬는데 지금은 안지려고 저도 안간힘을 쓰면서 놀아줍니다 ~ ㅎ

 찰칵 소리가 나니깐 저렇게 쳐다봐요 ㅋㅋㅋㅋ

 

 

 

아 ㅋㅋㅋ 이사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인데 ㅋㅋ

옹동이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아이는 여자아이 입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이네용

안뇽~~

 

판을 처음 쓰는거라 무슨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뭔가 오글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이에요 내일만 버티면되요 다들 힘내세용 ㅎㅎ

추천수6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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