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한살연상이에요 장거리구요
누나가 권태기가 온지 근한달 정도 되가네요
제가 시간갖자하고 헤어지자고 소리듣고 보러가고..헤어지자한날 제 생일이었는데 가족 친구 다미루고 보러갔어요
맛있는거도 해주고 케잌도사서 올라갓는데 아무것도 없더군요..
헤어지자 소리듣기 한 열흘전부터 연락도 뜸해지고 권태기 온거같았어요 그래도얼굴보면 풀리겠지하고 잡을겸 헤어지자한날 올라갔어요
떨어져있을때보단 괜찮은데 그래도 예전보단 다르더군요 나름 더 신경쓴다고 사랑받는 느낌들게 해줄려고 노력했는데 효과는 없었어요 편지도 붙혀봤고..
어제 이런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해봣는데 천천히 하자는군요 잡은건 저니까..
뭔가 제 느낌에 놓치면 후회할거같고 계속 사귀긴질리고 .. 의무적으로 연락하는거도 있는것같고.. 그런것같아요 누나가 요세하루종일 자네요 그래서 연락도잘못하고..
누나가 곧 일을다닐건데 2교대를 해서 시간도없을거같아 고민이구요
권태기....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전이 그립지 않냐고물어봣는데 그리운데 막 돌아가고싶다 간절히 이런건아니래요 자기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근대전 이 기다리는 시간들이 힘드네요.. 그러면서도 너무좋고 헤어져서 혼자될거생각하니 또 무섭고.. 어떻게하면 다시 돌아갈수있을까요 제가 어떻게 하면 마음이 돌아올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