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울집 똥꼬냥이 레오가 저희 집으로 온 건 올해 4월이었어요 얼마 안됐죠+_+
가정 분양으로 입양하여 2개월에 제게 온 울 레오는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답니다.
아래 사진은 오기 전 제 심장폭행을 한 사진
이 사진을 보고 예사롭지 않구나 너.. 하구 당장 데리고 옵니다.
데리고 온 첫날에도 이렇게 이쁘게 자던 레오!
사실 레오 이름은 동생의 조언으로
'먹을 걸로 이름지어야 건강히 오래산대' 라고 해서
쿠키도 생각나고 당장 오**도 먹고 싶던 제가
오레오다... 오레오
Oh레Oh
평소에는 레오, 오는 미들네임으로 -ㅅ-;;;;;
여튼 그래서 오게 됐는데
알고보니 곰팡이 피부병에 걸린 채 오래 되어 왔더라구요 ㅠ_ㅠ
전 가정에서 6마리나 데리고 있어서 케어를 잘 못했었나봐요
그래서 당장 털을 깎이고 넥칼을 채우고는 한달 동안 있었죠
제가 축구 소식 보면 어느새 요렇게 틈에 파고 들어서 보구요 ㅎㅎㅎ
쨘 하고 다 나았습니다.
에구 더 이쁜 사진 보여드릴려니 용량때문에 안된다고 ㅠ_ㅠ...
아무튼!!!!
애교가 너무 많은 아이에요+ㅁ+;;;
매일매일 정말 행복함?이 무언지 느끼게 된달까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그르니까학대하지뫄라이넘드롸 ㅡㅡ
아무튼!!
똥꼬냥 레오 또 들릴게용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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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처음 써봐서 원래 유투브 링크가 안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