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칠 때 널보면 힘이 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널보면 절로 펜이 붙잡힌다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는 점, 그거 하나빼고는 난 요즘 너무너무 행복해
며칠 후에 또 나올 신곡도, 그리고 그 다음 달에 또 나올 신곡도. 마지막으로 나올 정규도 모두 기대하고 있어
.
빽빽한 투어일정과 국내 활동을 오가면서 몸 또한 잘챙겨야 할텐데..
늘 그래왔듯 알아서 잘 챙기겠지만 그래도 슬쩍 걱정 한번 해본다
팬들이 이리 행복한 만큼 너도 몸 잘 챙기며 팬들이 느끼는, 딱 그 만큼의 행복을 잔뜩 느꼈으면 좋겠어
너는, 너의 음악은, 너의 그 웃음은 언제나 사랑스럽다
있어줘서 고마워요 언제나 사랑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