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리점에서 산 CanU 2 핸드폰
5월달인가? 샀습니다. 살 생각은 없었는데 친구 사는데 따라갔다가 저도 샀습니다.
제가 SK에서 그때까지 요금 거의 기본 15~ 20만원을 내서
그 모 대리점에서 한달에 기본료 9만원 짜리 플러스 120000 인가? 그 요즘제 쓰면 핸드폰 공짜나 다름없다길래 그냥 반신 반의하면서 샀습니다.
첫달에 33만원 정도 나옵디다. SK에서 통신사 이전하면서 내야할 요금이 17만원인가 있었고 그거 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구요.. 뭐 이래 저래 동생 축구비 때문에 그 달 못 내고 담달에 내려고 했는데 일을 그만두고 한 한달인가 방황하며 놀다가 8월까지 흘러 핸드폰비를 3달이나 밀리고 말았습니다!! 발신 끊기고 수신 끊기고 문자 수신만 달랑 하나 열어놓고 독촉을 시작하더군요.
물론 밀린건 제 잘못 이지만.. 저 분명 기본료 9만원짜리 썼고. DMB도 지상파입니다. 데이터 퍼펙트 같은것도 한달에 6000원 인가 해서 분명 6개월 인터넷 무제한 공짜라 했습니다.
3달동안 벨소리 10개 다운받고 게임 10개정도 다운받고 노래도 좀 다운받았습니다. 근데 노래도 뭐 한달에 3000원인가 해가지고 무제한 공짜 다운이었습니다.
근데 저 세달 써서 74만원 좀 넘게 나왔습니다. 기본료 이상으로 쓴 적도 없었고 너무 많아서 항상 남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기계값은 한달 요금 4만원에 기계값 1만원 할인된다 했스니다. 근데 기계값은 한달에 2만3천원 꼴로 나오니 기본료 9만원에서 2만원은 깎이니까 기계값은 없죠. 그리고 발신 정지 시키고 수신 정지시킨 채로 한달을 지나니 미납요금이 올랐습니다.
81만원을 내랍니다. 분명 제가 쓰고도 안냈으니 제 잘못이 맞지만..
너무 서러워요 ㅠㅠ 쓴것같지도 않은데 무슨 요금은 100만원 가까이..
이제야 다시 일하게 되서 월급을 받지만 동생한테 돈 보내주고 이것저것 하면 11월 쯤에나 낼수 있는데..
근데 막 채무불이행정보 등재완료. 법조치 진행. 장기 채권팀으로 이관
이런거 뭐예요? 맨날 그런 문자 오니까 무서워요..
핸드폰 요금 안내서 그 통신사에서 문자 수신만 빼고 핸드폰 수신 발신 다 정지 시켰어요 근데 요금이 또 나온거에요 그것도 9만원 씩이나.. ㄷㄷㄷ..;;; 왜 계속 요금이 나오는거죠? 계속 불어나는거 아니에요? 기본료를 9만원 짜리로 해놔서 계속 나오는건가요?
아 근데 무슨 문자 수신도 지들이 협박문자 보낼라고 열어논거면서 문자 수신 달랑 하나 풀어놓고 기본료 9만원을 쓸어간다는것도 말도 안되고 미치겠네 ㅠㅠ
벌어서 낼라고 하는데 자꾸 이렇게 불어나면 또 내기 싫어지잖아요..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