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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팬 클래스.JPG

ㅇㅇ |2015.06.26 18:51
조회 1,011 |추천 19

"3000억은 맡겨야 VVIP" 샤이니 사인까지 받아주는 PB


"이게 바로 그룹 샤이니의 사인입니다. 샤이니가 누군지 최근에 알았어요. 얼마 전 VVIP 고객의 딸이 가수 샤이니의 사인을 받아 달라고 해서 사인을 받아다 줬습니다. 무려 한 달이나 걸려서요. 한 달 동안은 정말 다른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였지요." (A 증권사 PB)




펩시콜라 회장딸이 샤이니팬

시종일관 차분한 표정으로 답하던 누이 회장의 얼굴은 둘째 딸(19) 얘기에서 확 밝아졌다. “제 딸이 K팝 광팬이어서 이번 방한 때 ‘무조건 함께 가겠다’며 따라왔어요. 어젯밤 K팝 콘서트를 보여주고 샤이니(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그룹)를 만나게 해줬더니 ‘엄마 최고’라며 기뻐했어요.” 누이 회장은 “딸을 통해 K팝이 세계를 아우르는 영향력을 갖게 됐다는 점을 직접 몸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7일 필리핀으로 출국했으며, 미얀마·인도를 둘러본 뒤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펩시코는 펩시콜라 게토레이 트로피카나 치토스 도리토스 등 24개 브랜드를 180여개국에 판매하는 세계 2위 식음료업체다. 작년 매출은 665억달러(약 7조5000억원)였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80728951

재벌딸은 요청하면 바로 SM에서 샤이니를 만날수있음.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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