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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156 |2015.06.27 03:51
조회 51,227 |추천 242
안녕하세요~ 전 흔한 판녀입니다
글은 처음 써봐서 많이 서툴고 오그라드네요ㅋㅋ
그래도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여러분 혹시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아시나요?
퀴어축제는 동성애자(성소수자)들의 축제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올해로 벌써 16번째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원래 올해 6월 9일날 서울시청앞에서
전세계의 엄청난 수의 동성애자들이 모여 이 축제를
열기로 계획되었습니다. 그런데 메르스여파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자 6월 28일날 서울광장에서
이 퍼레이드를 다시 개최한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축제가 무엇이 문제냐며 우리에게
피해주는것도 없고 자기들끼리 사랑한다는데 왜 반대하냐 묻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은 퀴어축제에 대해 잘 모르시기때문에 하는 말 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의 아름다운 사랑모습을
보여주는 축제가 아닙니다. 이들은 어린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활보하는 대낮에 길거리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거나 부각시키는 옷을 입고 선정적인 포즈와
퍼포먼스를 하며 길거리를 활보합니다.
이뿐만아니라 거리 곳곳에 콘돔같은 성적도구와 그런
물건과 성기를 형상화한 물건들을 배치해놓고
성관계를 부추기는 선정적인 팻말들을 설치해 놓습니다.

대낮에, 그것도 인파가 많은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축제를 한다니 이건 말도안되는 일 입니다.
성인들이 보기에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모습들을
아이들까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성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청소년들이 저런 모습을
본다면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되고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들은 지금 자유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의 문란한
성행위들을 전파시키며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란한 축제를 우리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반대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다간 우리나라도 영국이나
네덜란드처럼 동성애합법국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축제의 최종목표는 차별금지법 통과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역차별을 당하고
있으며 문란하고 공공복지를 어지럽히는 것들을
보고싶지 않은 우리들의 권리를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원순시장께 묻고싶습니다.
메르스때문에 전시상황이라고 하셨으면서 외국인도
포함한 많은 인파들이 몰리는 이 축제를 강행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축제인데 우리의 의사는
왜 묻지 않으시는 겁니까?






추천수242
반대수48
베플좋아|2015.06.27 11:50
솔직히 할거면 뭐 정장이라도 입고 깔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다같이 줄지어 서가면서 팻말들고 조용히 걸어간다던지 하면 이해정도는 해줄수있는데 매번 저런식으로 하니 성소수자들이 더 욕을먹고 경멸의시선을 받을수밖에 없는거..
베플ㅇㅇ|2015.06.27 17:38
뭐야..풍기문란죄로 단체신고 넣어야되는거 아님?
베플새손|2015.06.27 07:04
동성애자를 포용하고 인정하는것이 아름다운것인냥 말하는 자를 경계하십시요 동성애는 이렇게 관대한척 착한척하는 사람을 바탕으로해서 정체되어 있지않고~ 확산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동성애확산의 주역은 동성애가 자신과는 상관없을것이라고 믿는 이 안일주의에 빠진 착한척하는 사람들이 빌미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동성애는 포용과 관용의 대상이 아닙니다 착한척을 하고싶어 그런것이라면 차라리 고아원같은 곳에 가서 불쌍하고 가련한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택하십시요 그러한것이 바로 인류를 위한 참 진보적인 삶입니다 정도를 벗어난 지나친 포용과 관용은 선이 아니라~ 악입니다 지나친 포용과 관용은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아시기바랍니다 잡초는 뽑아버려야할 대상이지~포용과 관용의 대상이 아닙니다 혐오해야할 것을 혐오하는 것은~ 인간의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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