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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처럼 지내자는 그녀

entks9501 |2015.06.27 13:48
조회 317 |추천 1
헤어지고 2달째
친한친구처럼 지내자던 그녀

진짜 헤어질때는 냉랭하던 그녀의 말투가
친구가 되자고 서로 합의한순간 고맙다면서
자기는 나를 잃고싶지않앗다면서 친절한 연예때의
말투로 바꼇다. . . . .

이여자 어떤생각인걸까?
나는 사랑을 햇는데 이여잔 그저 친구정도로만 나를
생각한 것일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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