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서 판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1000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더 좋아했고 제가 고백을 해서 만나게 됬는대요
처음엔 정말 이 남자만 있으면 어떠한 힘든일이 와도 이겨
낼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문제는 싸우기만 하면 모든게 다 제 잘못이라고 하는 그 성격 때문에 이젠 진짜 참을수가 없을 지경까지 왔습니다
제가 몇일 전부터 고기가 먹고싶다고 남자친구한태 자주 말해왔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일도 시작한지 별로안되 돈이 없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어제 고기를 먹으러 가자더군요 내심 좋았는대 돈이 없는걸 알기에 안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한태 말해놓고 왜 안가냐그래서 돈도없고 그냥 먹고싶다고 말했던거 뿐이라고 하니까 그게 사달란거 아니였냐고 돈없는거 뻔히 아는애가 먹고싶다고는 왜말하냐고 그게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먹고싶은 음식 남자친구한태 말하는게 잘못된 일인가요? 여태 수없이 싸웠지만 남자친구가 잘못을 했어도 그 싸움들의 원인이 전부제탓이 됩니다 제가 남자친구 잘못을 얘기하면 그 짧은 사이에 ㅈㅓ에게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찾아서 제 잘못인냥 또 따지고 잘못을 돌립니다 정말 창피해서 남들한태 얘기도 못하겠고 혼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계속 이런 식이라면 자기 잘못 알수있게 안녕하세요 라도 나가야 될것같아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저 고기사건 제잘못 같나요?
그리고 항상 다 제잘못이라는대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