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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슬프지만 웃겼던 사건..ㅋㄱ

음...사실 내가 지금까지 댓글은 많이 써봐도 글은 처음이야..!어색해도 잘 봐줘 웅녀들...ㅎㅎ


그냥 옛날에 있었던 일화.,?하나 가져왔어ㅋㅋ
옛날에 붐 라디오였나?거기에 "자기야 나야"코너 있었잖아!
거기서 우민햄찌가 자기야 나야,한 게 너무 좋아서>.<
내가 그걸 폰 벨로 해놨는데...
야자시간에 계속 자기야 나야 가 계속 들리는 거야ㅠㅜㅋㅋ진동으로 해논다는 걸 깜빡하고...
사실 평소에 매일 진동으로 해놔서 벨소리를 까먹고 있었던 웅녀...
시우민의 꿀 달달 자기야 나야가 반에 울리는 걸 듣고서 이런 동지가 있었군 좋아하고 있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폰 확인하는데 나니...?
나였어...ㅠㅜㅋㅋㅋㅋ

결국 나 웅녀는 덕밍아웃 되었고...
슈밍인간 정신을 널리 보냈다 한다....


자기야 나야 음성은 아래 링크에~!

http://m.youtube.com/watch?v=w5np344cN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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