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반에 구로역에서 1호선 타서 수원역까지 앉아서 왔던 20대 남자입니다..
저는 남색셔츠에 베이지색 반바지 입고있었구요.
마주 앉아 있다가 10시정도쯤에 수원역에서 같이 내렸던 노란 패디큐어 하셨던 분이 계속 생각이 나서
혹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평소 하지 않는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
실례스럽지만 패디큐어 색을 기억해서 죄송하구요..
검은색 긴 바지에 가로 스트라이프 타입의 셔츠를 입고 계셨던 분이 혹시 이 글 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계속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