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되게 냉정하고 무뚝뚝해보여서 애교같은거 하나도 못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하긴하네ㅋㅋ
라디오 들어보니까 매력 쩌는 거 같은데
말도 은근 잘하고..난 얘 겉모습만보고 되게 과묵하고 그냥 무조건 말없는 애로만 알았거든
근데 라디오랑 아리랑티비? 이거 보고 괜찮은 애라고 느낌
팬들 얘기하는거 보고 살짝 울거나 팬들 챙겨주는 모습보고 호감갔어 진짜..
그냥 한 단면만 보고 편견 가졌던거 미안하네 괜히..
카이 그 태오랑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케미 쩔 거 같은데..애가 말 은근 많고 괜찮은 거 같아서ㅋㅋ
사람 겉모습만 보고 편견가지면 안되겠다고 느꼈다..카이 볼매같네
원래 카이 이렇게 잘웃고 그랬어? 암튼 카이 마냥 과묵하고 무뚝뚝한 애라는건 아니라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