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학엔터 사람들 나올 때 뭐지 하면서 약간 뒤통수 ㅁ맞은? 배신감? 뭐 이런거 들었거든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계속 보긴 봤음
보니까 점점 재밌더라
난 아ㅍㄹㅋ처럼 대현이만 쭉 나오고 대현이가 다 하고 그럴 줄 알았음
근데 대현이는 그런 거 말고 우리한테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고 싶었다고 했잖아
거기서 아차 싶더라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는 건 또 다른 자신을 소개한다는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대현이가 도중에 말했듯이 원래 학엔터 이벤트였는데 자기가 이런거 하고싶다고 해서 하게된거라고 했는데
나는 이렇게 우리를 생각해줬다는게 참 고마워
횡설수설했는데 뭐 걍...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