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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콘때 제일 속상했던 거

나 펜스 잡아서 진짜 애들 가까이서 봤는데

특히 김종인을 제일 많이 봤단 말이야 .. 근데 김종인 진짜로 웃지도 않고

내내 무표정으로 해서 좀 너무 속상하고 아쉬웠음..

내가 시발 김종인 웃는 거 보려고 갔는데... 나 통로 펜스 잡았는데

내 펜스 바로 앞에 사인볼이 떨어진거임.. 우리한테 안 오고 그래서

그거 우리 앞에 와서 쭈그려 앉아서 사인볼 주워서 던져줬는데

표정 조카... 무표정.. 너무 아쉬웠다. 오세훈 다치고 나서부터는 종인이 울어서

더더더더더더ㅓ더두 무표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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