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는 알바일 뿐 거기 사람들한테 연연해 하지말아요 ㅋㅋ 평생직장도 아닌데 굳이 그 사람들하고 계속 연락할 필요도 없고요. 저도 알바 몇 달하다가 진짜 x같아서 나왔는데 어찌나 후련하던지. 그 동안 참고 다닌 제가 병/신같았어요. 뭐 사정이 있어서 25살이 알바는 할 수 있겠지만, 그 나이 처먹고 6살 어린 동생한테 저런식으로 장난치는건..장난이 아니라 원래 천성이 그런게 아닌가 싶음. 아무리 친한사이여도 못생겼다 등으로 외모 지적하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는데ㅎ..그냥 더 좋은 알바 구하세요.; 대우 잘해주는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