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름돋는 중국에서 있었던 실화

드루와 |2015.06.29 07:39
조회 32,698 |추천 110
추천수110
반대수3
베플한잔들어|2015.06.30 01:10
차에서 죽은 사람은 여성기사 한명 뿐임 사람으로서 도리를 저버렸으니 어찌 인간의 목숨이라 할수 있을까 차안의 승객 여러명의 힘이 양아치 3명 만도 못 하였을까?
베플ㅇㅇ|2015.06.30 00:28
버스기사가 일부로그런거일수도있어요.강간한 양아치새끼들이랑 그걸 말리지않은 승객들을 죽이고 도와준남자를 살릴려고 일부로 도와준남자를 내리게한다음에 일부로 속도내서 낭떨어지로 죽은거임. 자기를 희생하고 고마운 남자를 살린거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