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과함께 왕산다녀왔어여
사람도 꽤많았는데 공중화장실은 한곳만 개방하였더군요
식당서 관리하는 평상과 테이블잡고 음식을 시켰습니다.
화장실 물어보니 멀리있는 공중화장실 알려주더라구요
식당안에 없는줄알았는데 안에 떡하니 있었어요
장염증상에 화장실 다녔는데 이식당 아줌마 주인같은 아줌마가
아줌 :어디서왔어요?
나 : 앞에 평상요~ 음식도 시켰는데요
이러다가 다시 찾은 화장실...
아줌만 : 인상개구김
나: 그냥 무시하고 화장실
아줌마왈 : 화장실 세를 받던지해야지
이렇게 말하면서 주방으로가버림
나는 뭐라뭐라 하면서 나왔는데
"**마을 "진심 망해라 음식맛도 예의없고
양은 더더욱 기본도 모르고
학생들이 평상에좀 앉았다고 비키라고 소리치는 아저씨
너덜은 애새끼도 없을꺼다.
주인과 직원들이 그모냥인데 음식이 맛있을리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