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선의 노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옥빙구
아니 옥택연 ㅋㅋㅋ
빙구 같은 표정과 행동으로 힘든 일도 척척
약간은 모자라 보이지만 너무 착한 택연 !!
택연이 삼시세끼에서 이래 보여도 왕년에는…
2PM에서 찢택연으로 섹시 카리스마 장난 아니였음 ㅋㅋㅋ
택연의 리즈&짐승 시절 !
진짜 엄청 까칠하고 남자 다운 모습일 줄 알았으나..
삼시세끼에서 보니
완전 해맑은 시골 총각 느낌 ㅋㅋㅋ
카리스마 이런 건 찾을 수 없고
스냅백에 쿠셔니스타 스니커즈로 귀여움 터짐 ㅋㅋ
아 진짜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이남자 옥빙구 ㅋㅋㅋㅋ
알럽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