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톡에 제 글이 올라왔길래 우와!! 이러면서 댓글 확인하던 중
살짝 어이가 없어서 답 해드리고 갑니다.
ㅋㅋ님
우선 정말 님의 말씀이 맞다면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무당분이나 스님분들과는 접촉할 일이 없는 기독교인이라서
제가 하는 말에도 분명 다른 분들이 알고계시는 것과 다를 수 있을거 압니다.
저흰 저희가 느끼고 알아가는대로 글에 적는것이고
그런 쪽에 대해 빠삭하지 않은것 인정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잘못 알고 있는것일 수도 있구요.
근데 제가 제 글에다가 제 생각을 적는게 잘못된 행동 인가요?
제 아이디로 열심히 제 경험을 적고 사람들과 소통한다는게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점집은 왜 언급하신거죠..?
전 분명히 저희는 기독교 집안이라 말씀드렸고
점집에 갔다라는 말을 적은적 없는데요..?
제 글 제대로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신게 맞는지 제가 더 의문이 드네요ㅎ
믿지 못하시면 안 읽어주셔도 됩니다. 읽으라고 강요한적도 없어요.
"말이되냐?" "부풀린다." 이런 댓글은 다 자신이 믿던 안믿던 하는 문제기 때문에
따로 말 안했습니다.
이런 댓글은 상관없어요. 믿는사람만 믿으면 되요.
그런데 제대로 읽지도 않고 없던 내용 언급하시며 댓글 다시면
저로써는 조금 화가 나네요.
예전에 올렸던 판에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달려가서 다 읽어봅니다.
재미있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한편 한편씩 적고 있습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성격상 욱해서 적은 글
그냥 토닥토닥 해주시며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