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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씨.큰아들.두번째글번역

꼭봐제발 |2015.06.30 01:32
조회 131,383 |추천 3,078

I am Jung Hee Lee's first son.
It is true that I was raped by my biological father and my grandfather for 10 years. 
I am right now residing in a hospital because of the trauma that I experienced.
I am in intense pain and because of the trauma that I experienced because of my father and my grandfather, my biological father and my grandfather.
Everytime I think about them, I get angry and make them wish that they were never born.
I would also cry by myself because I can't do anything to help my mother and brother.
I can't take it anymore.
The pain is to intense that I feel like I want to literally kill myself.
However, there is a good side to be staying in the hospital.
One is that I can get treatment from the doctor, but above all, is that I don't get to see my father.
I'm actually happy that I don't get to see him.
He doesn't deserve to live at all.
He deserves to live his pathetic life behind bars for the rest of his life.
My father is not a human being, he's a monster.
Right now no one is helping us to win this war.
Were all on our own.
All I want is to live a normal life.
Where I can go to school and make friends, real friends.
When I was at school, I never made real friends.
I couldn't tell anyone about what my father had done to me.
And I was scared that people would find out about it, so I was always by myself and lonely.
I was always depressed and felt like I was useless in this world.
I still feel that way.
Please, you, whoever is reading this, your our only hope.
Please put an end to our pain.
You people are the only ones who we can count on.
I know that you will all help us.
And I thank all of you who are helping us and I'm glad that your all with us.
Thank you reading this.

 저는 이정희씨의 첫째아들입니다.
제가 10년동안 저희 생물학적 아버지, 할아버지에게 강간당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경험한 트라우마로 인해 병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로 인한 극심한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매순간 저는 그들에 대해 생각하고, 화가나고, 그들이 태어나지 않았었다면...하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혼자서 웁니다. 저희 엄마와 동생을 도울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요
저는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저의 고통은 말 그대로 제가 제자신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심합니다.
그러나 제가 병원에 있는 것에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제가 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그러나 무엇보다도 저희 아빠를 만나지 않아도 되니까요.
저는 그를 보지 않아도 되는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그는 살아도 될 자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는 그의 나머지 삶을 비참하게 감옥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는 인간이 아닙니다. 그는 괴물입니다.
현재, 아무도 우리가 이 전쟁에서 이기도록 도와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혼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그저 정상적인 삶을 사는것 뿐입니다.
제가 학교에 다녔을 때, 저는 진정한 친구를 사귄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저의 아버지가 저에게 한 일을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알아차릴 까봐 무서웠고, 그래서 항상 혼자였고, 외로웠습니다.
저는 항상 우울했습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저 자신이 쓸모없다 느꼈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발, 이것을 읽는 누구든지, 당신은 우리의 단 하나의 희망입니다.
제발 이 고통이 끝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분들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도와줄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를 도와주고 있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우리와 함께라는 것이 행복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078
반대수14
베플언니|2015.06.30 10:49
댓글이 점점줄어드네 벌써 관심이 살아진건가??냄비근성으로 끝나지 않길 이들은 외로운싸움을 하고있는데 우리의 관심이 큰힘이 됩니다
베플더더|2015.06.30 10:50
너무진척이없네요 .. 사람들이 지치고 하나둘씩 관심에서 멀어지기를기다리는듯 .. 지금도 이런데 시간이지나 잠잠해지면 또 닾히는거아닌지 ...정말 사람들이 지치길기다리는듯 ...우리나라사람근성이어쩌구하면서 잠잠해질꺼라생각하면서 기다리는듯 ..
베플슬퍼|2015.06.30 09:50
"제가 원하는 것은 그저 정상적인 삶을 사는것 뿐입니다." 글에서 간절함이 묻어나와 더욱 슬퍼..... 끝까지 포기하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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