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스러운 김탄을 소개합니다

|2015.06.30 17:28
조회 7,668 |추천 27

안녕하세요~~
최근에 제남자친구가 분양받은
장모치와와가 너무예뻐서 사진투척하려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써봅니다ㅎㅎ
글솜씨가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용


처음에데려올때 차에서찍은사진이에요~
너무작아서 만질때도 얼마나 조심조심했는지 몰라요..

너무귀여워서 눈뗄수가없었어요ㅠㅠ
밟을까봐 집에서도 조심조심 걸었답니당ㅋㅋ

이름을 지어주려고 여러가지생각하다가
김탄으로지었어요ㅎㅎ어울리나요?

평일에 제가 넘보고시퍼서 사진찍어서보내달라고했더니....

이렇게해놨네요ㅋㅋ보고빵터졌어요..ㅋㅋ
원래 자기 방 청소도 잘 안하는데 청소도 엄청 열심히해요ㅋㅋㅋ

너무작아서 울타리 사이 공간으로 빠져나와서 저렇게 아령으로 막아놨대요 ㅋㅋㅋ
혹시나 자다가 깔리면 큰일난다고...ㅋㅋㅋ

한.. 집에온지 일주일쯤 됫을때 나오고싶어서..ㅋㅋ
독불장군 사진으로 마무리하께용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