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제남자친구가 분양받은
장모치와와가 너무예뻐서 사진투척하려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써봅니다ㅎㅎ
글솜씨가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용
처음에데려올때 차에서찍은사진이에요~
너무작아서 만질때도 얼마나 조심조심했는지 몰라요..
너무귀여워서 눈뗄수가없었어요ㅠㅠ
밟을까봐 집에서도 조심조심 걸었답니당ㅋㅋ
이름을 지어주려고 여러가지생각하다가
김탄으로지었어요ㅎㅎ어울리나요?
평일에 제가 넘보고시퍼서 사진찍어서보내달라고했더니....
이렇게해놨네요ㅋㅋ보고빵터졌어요..ㅋㅋ
원래 자기 방 청소도 잘 안하는데 청소도 엄청 열심히해요ㅋㅋㅋ
너무작아서 울타리 사이 공간으로 빠져나와서 저렇게 아령으로 막아놨대요 ㅋㅋㅋ
혹시나 자다가 깔리면 큰일난다고...ㅋㅋㅋ
한.. 집에온지 일주일쯤 됫을때 나오고싶어서..ㅋㅋ
독불장군 사진으로 마무리하께용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