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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부터 담배피렵니다.

에휴 |2015.07.01 22:19
조회 3,501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비흡연자고. 가족들도 아버지께서 담배를 피시다가 끊으셔서 지금 현재 저희가족도 비흡연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담배를 피지않아도 꼭 담배를 피는것같습니다. 그이유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아무렇지않게 피우는 사람들때문입니다. 언제는 학교를 끝내고 집에가던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옆에는 5~6살쯤 되보이는 어린애랑 엄마로 되보이시는 분이 서계셨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어린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우시는겁니다.
비흡연자인저도 불쾌해서 인상이찌푸려졌고. 무엇보다 어린애가 걱정되 그남자분을 피해 아이엄마랑 옆으로 피했습니다. 아이가있는데도 담배를 피우는게 도무지 이해가안가네요. 또 여름이라 더워서 베란다문을 열어놓으면 위층에서 남자분의 담배연기가 저희집쪽으로 옵니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도중 담배연기가 나면 저도 모르게 신경질적으로 베란다문을 쾅닫습니다.
맨날 건강챙기면뭐합니다 담배길거리족들이 담배연기를 공공장소에서 아무렇지않게 내뿜는데.
언제까지 비흡연자들이 피해다녀야합니까?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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