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 처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저 요즘 제가 한심하다고 느껴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방학이라 집에서 아무걱정없이 띵가띵가 노는데
반면
상사한테 자존심 박박 긁히면서 욕먹으면서 밤늦게 어께 축 늘어지면서 집에 들어오시는 아빠를 보면서 죄책감이 느껴지고 한편으론
스트레스때문에 아빠가 큰 질병에 걸릴지 무섭기두 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이런저런 생각하면 아빠 상사 찾아가서 진짜 입에담을수 없는 고문을 해주고싶어요
정말 회사는 다그런가요? 아빠 회사만 유독 심한또라이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 ㅠㅠ 맘이 너무아 프네요 ㅠㅠㅠ으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