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만낫어요 일년째 바람나서 그년이라 자고
양다리 걸쳣을때 난 임신해서 애가졋엇지요
무서우서 낳고싶다니까 싫데요 자긴 안책임질거래
미혼모시설가라하던사람...
어쩔수없이 혼자 병원가지우고
밤세 하혈해서 부르니까 졸리다고 자겟다고 안온다고
내 배 잡으면서 이불치우고 엉엉 울엇어요
정말 화가나는건 나는 피임도하고 피임약도 먹고
안좋다는 사후피임약도먹엇지만 임신...
어디가서 저는 이제 사람취급도 못받아요..
두번이나 임신햇거든요.... 두번다 혼자 지웟어요...
재네 엄마한테 말하니까 반응은 어쩌라고? 난 볼일없다
저러신분이 교회 전도사님...
바람을 세번이나 폇지 클럽가서 나와 똑같은이름가진
여자번호를따 같이 놀자고... 다른친구들 다 가만히 잇엇고
지만 나서서 땃데요...세번째는 어플로 여자만나고다니더라구요... 헤어지기전 울면서 미안하지도않냐고 물어보니
하나도 안미안하데요 임신도 나땜에 한거고 바람도
내가 질리게해서 핀거래요 내 잘못이래요 모든게
미안해하질 않아요...어떻게 해야 미안하게만들수잇나요?
말로 폭력은 기본 항상 손이 올라갔고 말대꾸한다고
아가리닥치라고 아가리 찢어버린다고 욕하던사람이에요
재 부모님도 재도 동네에선 성격좋고 바른생활사람들이라
칭찬들뿐인데 소문내고싶어요 복수하거싶어요...
도와주세요 이따가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