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말하기도 무서운 엄격한 엄마들 많아 라는 댓에 추천수 많길래.. 쓰는건데
그럼 너희들은 옷이나 화장품같은거 살때도 엄마 무서우니까 말 못하고 엄마가 사줄때까지 기다림? 엄마가 알아서 사주시는것만 입고 사용함? 제대로 말은 해봐야지 어쨌든 불법인건데 엄마가 불법하도록 놔두시겠어? 난 진짜 이해가 안간다... 앨범을 사라는것도 아니고 스밍권 매달 사기힘들면 음원 다운받아서 들으라는건데.. 이건 인피니트 문제가아니라 법이야...;;; 진짜 구매할수가없으면 그냥 노래 듣는거 포기해. 정말로.
(글 또 써서 미안.. 보기 불편하면 이 글은 곧 지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