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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의 남친 (조언좀해주세요

20 흔녀 |2015.07.04 06:04
조회 342 |추천 0

제가 너무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말했지만 너무 분하고 마음이 아파서

이런데에 글을 올려 적습니다.ㅠㅠ

제가 남자친구를 사귄지 벌써 1년7월째 되고 있는데요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헤어지고 사귀고헤어지고를 반복을 잘해서 잘믿지못하고 의심도

조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집착하는것도 있는편이엿고 심한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성격도 잘맞고 취향적으로 외모도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의

남자여서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엔 잠깐 헤어졌을때 이남친이 잠깐사이에

일주일도안돼어서 여자친구를사귀어서 너무화가나있는데 한달도 안돼서 다시잡드라고

저만한 여자친구 없다고 다시만나달라고 3시간동안 너무 구구절절 이야기도 했었고 정도

있는편으로 마음이 흔들려서 다시사겻는데

뭔가 한달사이에 엄청 변해있는 것 같았습니다. 여자의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뒤로 엄청 싸우고 틀어졌는데.

갑자기 이친구의 친한친구가 우연찮게 지나가다 만나게되는 일이있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요즘 너무 안맞고 다시사귄게 후회된다는 식으로 애기하면서 방금도 싸웟다고

안맞는거같다고 헤어질것같다고 그냥 헤어지자 헤야겠다고 이렇게 애기했는데

남자친구 친구님이 내가 보기엔 왜다시 사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면 나같으면 절대못사귄다고

헤어질거면 다말해주겠는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궁금하기도 하고 헤어지고싶은 마음도있고

헤어지겠다며 이야기 해달라고 했는데 니남자친구 최근에 너랑사귀면서 클럽, 나이트, 빡촌 등

다갔다면서 이번에 친구 면회 간다며 친구보고 다른지방에 있는 친구랑 그여자친구를본다는일이

있었는데 그사람말이 그 친구랑 그친구여자친구 들의 친구들이랑 몇대몇으로 놀았다

놀았는데 한명이랑 모텔을 갔는데 그여자몰래 동영상을 찍다 못하고 갔다는이야기를 해주는겁니다

전너무놀래서 정말 저에겐 항상 세뇌시키듯 자기는 절때 저말고 다른여자랑 술마신적은 다한번도

없다고 제군인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술마시면 엄청 뭐라고하면서 왜 남자랑 술마시냐고

정말 자신은 억울하다고 이제까지 여자랑 한번도 술안먹은게 너무하답니다 저한테

이런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사람인줄 아랏는데 배신감이 너무크네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이 친구 정말착하니 이런남자에 없다하던니 뒤에선 이런짓 저런짓 다하고

저랑 관계를 맺을때 자꾸 동영상을 찍자고 유도하고 오래전부터 자꾸 동영상을 찍자고했는데

정말 안찍길잘한것같습니다 전오래사귄 남자가없고해서 모든 남자들이 다 동영상을 찍자고

하는줄아랏는데 나중에 친구들한테 말하니 이상하다고 이상한것같다해도 전

아니야 오빠그런사람아니야 하고 넘어가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뒷통수를 크게 당했네요

그리고 또 어그제 데이트를 했는데 제가 오빠가 너무보고싶어서 보자고 했는데

아빠에게 140만원정도의 돈을 줬다고 수중엔 십만원밖에 없다고 하면서 데이트를 하고싶은데

못할것같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스킨로션도 사고싶은데 위메ㅍㅍㅍ같은데서 산다고

하는거여서 제가 월급받은지 하루 되는날이여서 내가캐리할태니 데이트하자고 오빠몰래

스킨로션세트도 선물로 사가서 그날하루 잘만나고 그다다음날 왜돈이없는 이유를 들으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헤어지자고 더이상 말도섞기 싫타고 이유를 알려주면 왠지 그오빠가 말해준건지

알것같아서 전그냥 너가 너무 행동을 더럽고 정말 양심이있다면 그렇게살지말라고

천벌받을거라고 더이상 이야기는 안해주었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도 헤어지는것보단

그런말한 사람을 더궁궁해하면서 저에게 말이안통한다며 이별하였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어뜩해 해야할지몰라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이렉트로 들은것만 이정도인데 도대체 일년칠개월동안 얼마나 숨겼을까요 ..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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