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주변에 도움 청하기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ㅠㅠ
내가 2월에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샀는데
그때 분명 원래쓰던폰 남은 약정 지원해준다면서 십만원을 4개월뒤. 그러니까 6월에 입금해주기로 했거든?
근데 바보같이 나도 서류작성이나 자필로 좀 적어돌라했어야했는데 그 대리점이 진짜 오래장사하던곳이라 전혀 의심하지않고 알겠다하고 나왔어ㅠㅠ
근데 6월 30일날 입금된다더니 안되서 연락하니까 유심비랑 부가서비스 가입한거만해서 만육천원정도만 입금해준다는거야..
내가 아무리 십만원이래봤자 증거도없구ㅠㅠ
그래서 점장이 알아보고 다음날 연락준다구했는데 오늘까지도 연락한통없구ㅎㅎ...내가 폰으로 문자나 전화해도 답도없구 대리점에 직접 연락해도 없다던가 상담중이라고하고ㅠㅠ
돈도 돈이지만(십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잖아ㅜㅜ) 사람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돈을 받을 방법이 있으면 좋긴하겠지만 안된다해도 이 대리점 상대로 뭐 패널티먹게한다던가 신고가가게 하는방법이 없을까? 증거가없어서 힘들겠지..ㅠㅠ?
진짜 동네 대리점이라 믿고 샀는데 연락도 계속 일부러 돌리는것같고...너무 짜증나고 기분이 나쁘네ㅠㅠ
진짜 하루에 전화 5번이상씩했는데 통화된적이 없어..
(아 그리고 난 지금 타지에 와있어서 직접 찾아가지는못해! 8ㅅ8)
다음주중에 집으로오긴하는데 어떤분은 찾아가서 손님앞에 있을때 보조금안주냐고 매일매일 따지라고 지치게하고 손님들 다 듣게하라고 하는데 이방법밖엔 없는건가..?ㅜㅜ
우리 웅녀들이라면 뭔가 속시원한 해결책 말해줄수있지않을까해서 끄적여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