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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ㅅㅍㅎ당하는 꿈꿈

내가 놀이공원에를 갔음 친구랑 만나기로 해서 내가 먼저가서 그 매표소 앞에 햄버거집 앞에서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내옆에 앉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놀이공원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었음 근데 거기로 내가 아는 친구들이 들어가는거야
 그래서 난 반가워서 어 나 재네아는데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자꾸 이아저씨가 슬금슬금 내 몸에 터치하는겨 그래서 내가 좀 옆으로 움직였어
 근데 자꾸 아저씨도 따라서 움직이는거야 근데 더이상 이제 움직일 곳이 없이 맨 끝으로 왔고 아저씨는 자꾸 만지고 난 무서워가지고 햄버거집아저씨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눈빛? 을 보냈는데 햄버거집아저씨가 딱 그거를 보고 그 아저씨한테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당신 신고 할거라고 당장 그만두라고 했어 그래서
그 아저씨는 그 짓을 멈추다가 그 햄버거집아저씨가 학생 여기있으면 위험하니까 내가 저 사람 없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대 그래서 내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감사하다고
하고 그아저씨 따라갔어 근데 자꾸 인적드문 곳으로 가는거야 그래도 난 아 저아저씨가 또 따라올까봐 지름길로 가는구나 하다가 갑자기 거기로 사람들이 하나씩 나타나는거야
아까 봤던 날 만지던 그 아저씨도 나오고 대학생 오빠들도 나오고 놀이공원안에 꽃집 주인 아저씨도 나오고 그래서 내가 너무 놀라서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그 햄버거집 아저씨랑 그사람들이 나를 강간했음 그리고 나서 난 너무 무서워서 집에 가서도 막 혼자 안절부절하고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집에 뭐가 배달온거야 그래서 엄마가 문열어보니까 햄버거인거야 그래서 나보고 햄버거 시켰녜 누가보냈는지 돈도 이미 계산해서 왔다고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하다가 그 아저씨인걸 눈치깠음
그래서 또 그때 일이 생각나서 혼자 막 울다가 또 배달이 왔어 꽃이 배달온거야 그래서 막 엄마는 영문도 모르고 자꾸 선물온다고 좋아하고 난 막 협박당하는거같고
그래서 진짜 망설이다가 엄마한테 말을 했음 나 그런일을 당했다고 그러다가 꿈에서 깼음

ㅅㅂ 조카 생생하게 기억난ㄴ다 조나 횡설수설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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