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지- 사실 슈슈를 생각했지만 따지고 보면 슈슈보다 오래 된 애가 얘임. 휴지. 시우민과는 뗄 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을 자랑하며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옆에 붙어있는 자식.
(나간 사람 주의)
특히 이 휴지.......
휴지 사진만 올려도 백장은 거뜬히 넘길 만한 분량을 자랑하시는...
2. 명불허전 슈슈 (ㅂㄷㅂㄷ)
- 공항 입국 길에 난데없이 등장한 얄미운 토끼 인형. 이름도 shu shu 라고 시우민이 직접 지어줬달찌. 얘가 제일 얄미운 이유는 일단 얄밉게 생기기도 했고, 너무 소중하게 안겨 있어서 그럼.
무의식중에 슈슈가 싫어서 이 날 입국 사진은 얼마 저장도 안했....ㅋㅋㅋㅋ
3. 반다나
- 얘는 코디 중 참 좋아라 하는 요소이긴 하지만... 그래도 데뷔 초때부터 꾸준히 달려 있던 애임.
4. 물병
- 실질적으로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우리의 물병사마.... 얘도 데뷔 초부터 꾸준히 시우민 옆에 붙어있는 애 중 하나임 ㅇㅇ.
5. 금박지, 꽃가루, 깃털 등등.
- 시우민 몸에서 제일 떨어지기 싫어하는 애임. 금박지 털털짤로 한번 입덕 대란을 일으키긴 했지만... (이자식_꽃가루_아닐지도_몰라)
6. 마이크
- 시우민의 아이도루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존재이긴 하지만...☆
7. 트로피
-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쏠쏠히 나오더라 너.
8. 쿠션, 담요.
- 개인적으로 멜리슈어 팬싸 때 쿠션이랑 아리 쿠션이 제일 부러움.
찾고보니 쿠션들이 전부 핑크핑크하다는.
( 마이크랑 쿠션 둘 다 부러운 짤 )
9. * 단추 *
- 슈슈 못지않게 얄미운 아이. 단추새키 너무 열 일 하면서 민석이 몸에 딱 붙어있는데, 적당히 해라 8ㅅ8
뭔가 써놓고 나니 스토커 같지만 그냥 주말이라 잉여로운 하나의 수니일 뿐..☆
제주도 장미꽃도 넣을까 했는데 그 날 장미꽃 꽂은 시우민이 너무 은혜로워서....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