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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면 눈물 글썽해지는 날 시우민

민석이가 이 전날 아팟잖아
사실 그때부터 너무 걱정되서 내가 그 날부터 그 담날까지 식음을 전폐했거든
명치끝에 뭐가 걸린것처럼 가슴이 답답해서 밥을 못먹겠더라구ㅠ
얼마나 아프면 시상식에 불참했을까 이런생각에ㅜㅠ
근데 다음날 민석이가 밝은 얼굴로 라됴에 출근하고 심지어 팬들한테 저렇게 써서 카메라에 대주니까 너무 행복했어
바로 밥차려 먹었다능ㅜㅠ
다 낫지도 않았을텐데 팬들 걱정할까봐 표정밝게 해주고 마음 알아주는거 같아서 이때 생각하면 감격에 눈물이 글썽해져 얼굴뿐만 아니라 맘도 이쁜 민석이
난 정말 평생 민석이만 좋아하다 죽을꺼야

민석아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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