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학교엿는데 씽이가 개인발표과젠가? 그런거땜에 교실 책상앞에서준비중이었어 나는 복도에서놀다가 씽이보고놀라서 교실로 뛰어들어갓는데 레이가 하는말이 "너 이거 준비해왔어?" 이러는데 갑자기 저번시간에 준비물로 해오라한게 디억이나는거야 그래서 엄청 미안해져서 헐 미안... 이러니까 레이 미간이 찌뿌려지면서 (엄청 섹시했음) "휴.. 그럼이건 가져왔어?" 준비물이 하나더 있었나봐 난 안들고왔으니까 미안해ㅠㅠ이러면서 고개숙엿는데 "그럼 이거가져가" 라면서 자기껄줬어 (근데 그손이.. 하필또 준비물이 음료수라서 그걸 잡은 손이 너무 이뻣음..) 발표가 끝나고 내옆자리에 레이가 앉앗는데 어떤발표햇는지는 기억이안나지만 반응이 조금 안좋앗음 그냥 그런생각이 들엇던거같앜ㅋㅋ 그래서 내가 시무룩해서 넢드려잇다가 고개돌려서 레이한테 레이가 행복해써?이렇게물었엌ㅋ (그때 왜 행복이란 얘기를 꺼냇는지 나도 모르겟다.. 그저 반응안좋은게 다 내가 준비물안가져와서 그런거같고 막 너무 미안하고 발표는 어땟냐 많이떨렷냐 재밋엇ㄴ냐 이런걸 물어보고싶엇던거같은데 나도 왜저렇게 물엇는지 모르겟어..ㅋㅋ) 어쨋든 저렇데 물으니까 씽이가 고개를 숙이더니 나를 갑자기안아줫음 의자에앉아거 상체를 일으킨채 안은게아니라 둘다 책상에 엎드여서.. 진짜 놀래고 막두근거려서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강체를 비틀더니 내 얼굴을 가슴팍에..(그때갑자기 교복이 나시로 변해잇엇음 그래서 눈은 살색에 파붇히고 얼굴의 밑부분은 가슴팍에 파묻힘..)두고는 꼬옥 안아주는데 후 잠이 깻어 지나 깨고나니까 심장이 주체가안되고 침대에서 일어나기싫고 자시 잠들어야되는제 잠은안오고 생각만많아지고 좋긴좋앗는데 먼가 되게 생각도 많이하게되는 꿈이엇어 내가 더 잘해줘야지.. 하는 생각도들고 후... 씽이보고싶다 웃는거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