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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병신같은년이래

아무리감정이실려도 자식한테 병신이라고하는게뭐야ㅋㅋ... 엄마는1초말한건데 나는 평생기억에담아두는데 난진짜 다른사람이나한테욕한거 평생담아둬서 친구들이 나한테 장난말고진심으로한욕도 지금까지담아두고있는데 엄마가 나한테 병신이라고할줄몰랐어..나좀위로좀...진짜 친구한테도 안듣는욕을 엄마한테 처음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엄마도잘못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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